[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일 "즐거웠던 일요일 저녁"이라며 "생일 아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엄정화는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안경과 실버 링귀걸이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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