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이 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돼 충격이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A씨는 최근 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달 10일 서울 강남구의 전 여자친구 집에서 성관계를 거부하는 전 여자친구를 때리고 화장실 문과 휴대전화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건 사흘 후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강간상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A씨를 구속 후 검찰에 송치했다.

또한 이 매체는 A씨가 코치로 활동했던 구단은 이미 지난해 5월 계약기간이 만료됐으며, 개인 소속사 또한 "사안에 대해 잘 모른다"는 취지의 입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