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디저트 아카데미 측은 최근 "지난 몇 개월 동안 윤계상 배우 오빠님과 함께 한 아카데미 이야기!"라고 전했다.

이어 "매 순간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은 모든 일에 같은 열정으로 임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디저트 아카데미 측은 "저희가 수업을 해드렸지만 함께 하는 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어요! 항상 응원해요 최고"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케이크를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계상은 베이킹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윤계상은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아카데미 측 역시 윤계상의 열정을 치켜세워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얼굴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면서 이제 빵까지 잘 만드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하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SBS 새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고작 달리기와 공놀이에 목숨을 건 청춘들이 세상을 향해 온몸으로 부딪쳐 스스로 기적이 되는 이야기로, 우리나라 최초 럭비를 소재로 다룬 스포츠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