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하의 실종을 착각하게 만드는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의실종 아니그..ㅋㅋ 바지 잘 입고 다녀요. 어제 비 뚫고 드라이하러 갔다가 내 전용 포토존에서"라고 적었다.
이어 "비 맞아도 금방 마르는 에코 네트백. 요즘 데일리백. 넣어도 넣어도 계속 들어가는 마술 주머니. 장바구니로도 조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실내에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다리를 꼰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17년 5월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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