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박나래의 남매 케미가 눈길을 모은다.
4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전현무와 박나래는 찐남매로서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지개 회원님들의 축하 속에 찐남매로 거듭난 현무&나래 회원님. 8년만에 처음 털어놓는 서로를 향한 진심! 현무&나래 남매의 솔직한 취중진담!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혼자 산다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장우, 키, 코드쿤스트, 기안84 사이에 박나래와 전현무가 나란히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 좋은 남매와도 같은 두 사람의 보기 좋은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전현무,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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