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채널
최송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송현이 남편과 모교를 찾았다.

4일 최송현은 자신의 채널에 모교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송현은 사진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간 학교. 백주년기념관. 남편하고는 처음 갔는데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아... 옛날 사람. 신카이 마코토 필름 콘서트. 촬영 가능한 앵콜 전전전세. 오케스트라도 보컬도 영상도 모두 아름다웠던 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송현은 모교 앞에서 남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송현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20년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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