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지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3일 박은지는 자신의 채널에 선베드에 앉아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은자언니 선번 장난 아님당. 가슴팍이 이게 이게 머선 일. 너만 행복하면 되었다~ 오전 6시에 일어나서 밤 9시에 잠이 드는 행복한 가족 여행. 잘 쉬고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지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박은지의 목 부근은 강렬한 햇빛에 빨갛게 익은 모습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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