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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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용산 아파트를 내놨다고 했다.

4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세상에 혼자는 아닌 거 같아. 좋은 분들 덕분에 힘 얻는 중. 집만 좀 더 빨리 팔리면 좋겠다. 용산에 이사오실 분 없나요. 아파트 내놨어요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서유리는 전 남편 최병길 PD가 신혼생활 중 자신의 용산 아파트를 담보로 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달라고 했고, 이 과정에서 서유리는 대환대출 끝에 자신의 아파트가 깡통 아파트가 됐다고 했다. 서유리는 최병길 PD가 결혼생활 5년간 6억을 빌렸으나, 3억 정도만을 갚은 상황이라고 주장했고, 최병길 PD는 이에 반박한 바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가다가 최근 폭로전을 그만두겠다고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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