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야가 심형탁과의 결혼 1주년을 기념했다.

4일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혼1주년 기념을 한 날♥ 모두 혼인신고 한 날 기념일인가요? 아니면 결혼식 한 날인가요? 우리는 한국과 일본 각각 했기 때문에 기념일이 될 것 같은 날이 2개씩 있어서 아직 고민?중..ㅎㅎ 4개 다 축하해줘도 되기도 하고..ㅎㅎㅎ 심 씨 힘드네요ㅋㅋㅋ농담이데스ㅋ 앞으로도 행복하게 가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가 커플룩을 입은 채 결혼 1주년 기념 파티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난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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