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진이 둘째 아들 찬호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류진은 SNS에 “귀염둥이 힐링둥이 임찬호. 제주여행 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항을 찾은 찬호의 모습이 담겼다. 찬호는 어느새 훌쩍 자란 키와 더불어 날카로운 눈매의 훈훈한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잘 자란 근황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류진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한 바 있다.
또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찬호는 BTS 뷔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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