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미스터리 수사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SNS에 “늦었지만 미수단 제발회 이모저모”라고 적었다.
이어 “넌 나고 난 너야. 사진 100개 찍는 혜리 구경하는 박이 오빠. 인터뷰하는 리나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은지언니와 나. 케미 넘치는 우리 6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를 비롯해 ‘미스터리 수사단’ 홍보에 나선 멤버들의 다양한 순간이 포착돼 있다. 특히 혜리와 카리나의 걸그룹 선후배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최근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으며 8월 14일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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