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율희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4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개인 채널에는 얼굴에 연고로 추정되는 제품을 바른 채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율희는 "그 와중 너무 속상한 부분.. 얼굴이 난리가 났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시는데 얼굴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기분이랄까"라는 속상함을 표했다. 이어 율희는 "이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흑"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율희는 최근 스트레스로 피부 컨디션이 나빠졌고, 이로 인해 더욱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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