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완 아내 이보미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5일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큐티뽀짝 챙뚝이 언니와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동료 골퍼와 함께 카페를 방문,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완이 반한 이보미의 상큼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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