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오전 지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가 기차로 이동 중 내부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효는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앉기만 해도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효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새 정규 앨범 '다이브(D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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