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40살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거하게(?!) 열렸던 생일잔치 ㅎㅎㅎ 큰손 엄마덕에 수북이 쌓인 체리와 메론 3개, 형부와 남동생이 비를 맞으며 준비한 피자와 통닭!! 6월 생일자인 나와 윤슬이 그리고 조카 한빈이까지 숫자 초만 바꿔가며 치른 생일 잔치. 죽녹원 한옥이라 불을 켤수 없어서 촛불부는 척 혼신의 촛불끄기 연기도 하며 즐겁게 보냈던 만 40짤 생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등학교때 엄마가 친구들 초대해서 열어주신 생일파티처럼 순수하고 즐거웠던 40짤 생일 밤.. 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가족 생일 잔치부터 세 가족이 함께한 가족사진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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