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나가 지수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보나는 최근 "드디어 찍었다"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보나가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찍은 네컷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한 채 상큼한 표정을 지으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피라미드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에서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로 나뉘어 점차 폭력에 빠져드는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