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김치 주세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파스타 등 느끼한 음식을 먹고 있다. 이유비는 파스타를 먹을 때 김치를 찾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유비는 모자를 뒤집어 쓰고 발랄한 룩을 보여준다. 이유비는 큰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