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민지는 뉴진스 채널을 통해 "신비한 힘을 가진 돌고래는 행운을 가져다 줄 수 있다 #NewJeans #뉴진스 #MINJI"이라는 글을 일본어로 게재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지의 눈부신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성료했다. 뉴진스는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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