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주빈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이주빈의 개인 채널에는 "살것같다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중단발의 이주빈은 단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170CM라고 해도 믿을 우월한 비율을 가진 이주빈은 일상생활 중에도 우아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이주빈은 얼굴에 살짝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고, 현실 여친짤 같은 느낌을 선보여 설렘을 안긴다.
한편 이주빈은 오는 7월 15일부터 매주 월, 화에 한 편의 에피소드가 U+모바일tv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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