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준희가 중년의 나이에도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송인 겸 CEO 김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주말 집. 마음이 평온해지는 공간. 모두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자택에서 전신 거울을 이용해 몸매를 점검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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