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샤이니 키가 오는 9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4 KEYLAND ON : AND ON’은 9월 14~1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며, 키의 독보적인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담은 ‘키랜드’를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키가 지난 1월 펼친 서울 공연의 앙코르 콘서트로, 도쿄부터 시작해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고베, 가오슝 등을 찾아가는 첫 솔로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만큼, 기존 세트리스트에 없던 무대들을 새롭게 추가해 선보일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공연의 예매처 및 티켓 오픈 일정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추후 샤이니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키는 7월 14일 방콕 MCC홀에서 ‘2024 KEYLAND ON : AND ON ASIA TOUR’(2024 키랜드 온 : 앤 온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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