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석천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허리 부상 때문에 3주 운동 못하다가 이제 겨우 다시 시작 어쨌든 운동하니 살 거 같네 ㅎㅎㅎ 운동 중독 건강 챙기자 #50대 몸짱을 위하여 나를 위하여 행복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 한 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디빌더 뺨치는 우월한 복근과 탄탄한 근육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홍석천은 '홍석천이 팔로우하면 뜬다' 증언에 걸 맞게 몇년간 모은 미남 보석들을 소개하는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개설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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