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15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나나는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나나는 팔에 타투가 거의 사라진 모습이다. 나나는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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