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SNS 스토리에 “조카들이랑 오빠 노래 들으며 마지막 여유 즐기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텔레비전 화면에 이지훈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불후의 명곡’에 남편 이지훈이 출연한 방송분을 감상하고 있는 아야네다. 출산이 임박한 가운데 전해진 아야네의 근황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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