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하선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6일 배우 박하선의 개인 채널에는 "보람찬 청소 후 수영타임. 먼저 와 본 언니오빠들 말 듣고 오픈 전에 오길 잘했지"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풀장에서 자유분방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낸 박하선은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여유로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수영을 끝마친 박하선은 로브를 걸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하선은 매주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또한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