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하니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하니는 뉴진스 채널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해린은 사진과 함께 "bibbidy bobidy boo"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캐주얼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니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썼고,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하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하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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