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전종서/사진=헤럴드POP DB
강민경, 전종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종서부터 다비치 강민경까지,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초고속 해명하며 논란을 일단락했다.

16일 전종서가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한소희와 전종서는 각각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소희는 운전하고 있었으며, 전종서는 조수석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전종서는 한소희와 함께 포즈를 취해 찍은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전종서가 업로드한 사진에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것이 맞는지 의심되는 사진이 대부분이었다. 한소희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것이 보이나, 전종서는 보이지 않아 이는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으로 이어졌다.

이에 16일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전종서가 사진 찍었을 당시 다른 각도에서 찍었던 사진 여러 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다른 각도에서는 전종서가 안전벨트를 착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각도 또는 전종서의 머리카락에 가려져 안전벨트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앤드마크 측은 헤럴드POP에 "전종서가 사진을 찍을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던 게 맞다. 이날 업로드한 사진에서는 각도상 안전벨트를 착용 안 한 것처럼 보인 것 같다. 같은 날 찍은 다른 사진에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것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전종서 역시 자신의 채널에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안전벨트 했어요. 걱정 마세요"라고 했다. 전종서는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빠르게 해명하면서 논란을 일단락했다.

강민경 역시 최근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휩싸였다가 초고속으로 해명했다. 지난달 30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차로 스케줄을 이동하면서 밥을 먹었다. 강민경은 무릎 위에 쟁반을 올려놓고 밥을 먹었고, 그 과정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것이 보여 지적받았다.

이에 강민경은 "저희 차는 안전벨트가 두 개예요! 밥 먹을 때는 허리 벨트만 하다 보니, 쟁반에 가려져서 잘 안 보이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댓글로 해명에 나섰다.

전종서부터 강민경까지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대해 초고속 해명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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