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아가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가 먼저 40대에 아이를 낳고도 히프를 지키고 해낼 수 있다는 거 보여드리려고 미리 사용해 본 아이템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아가 럭셔리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섹시한 모노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S라인과 탄탄한 애플힙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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