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성철이 '티라미수 케익' 챌린지에 직접 등판했다.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 측은 최근 "티라미수 케익~~티라미수 케익~~이 영상 언제 끝나나요?"라고 전했다.
이어 "티라미수 케익 밈 본인 등판"이라며 "김성철의 티라미수 케익 챌린지를 공개합니다. 영상은 꼭 끝까지 보시길 추천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싱글즈 코리아 측은 "꽤나 뻔뻔해진 두 번째 슛 전 부끄러워하던 그의 귀여운 비하인드를 보실 수 있거든요"라며 "김성철과 함께 한 싱글즈 8월호도 Coming Soon!"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티라미수 케익' 노래에 맞춰 챌린지 춤을 추고 있는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성철은 KBS 2TV 드라마 '투 제니(TO. JENNY)'에서 '티라미수 케익'을 부른 가운데 '티라미수 케익'은 'T라 미숙해'라는 밈과 함께 현재 유행 중이다.
무엇보다 김성철이 철판을 깔고 챌린지에 임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현타가 온듯 부끄러워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귀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성철은 오는 31일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공개를 앞두고 있다.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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