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손연재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손연재는 환하게 웃으며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손연재의 청순한 분위기가 여전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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