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18일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비방의 목적인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정신적, 경제적 고통은 상당히 괴롭다. 무려 5년이 넘어간다. 지칠 대로 지쳤다. 앞이 안 보인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김동성은 앞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전처로부터 고소당했다. 이에 김동성 측은 "빚이 수입보다 많아 양육비를 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이후 김동성은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근황을 전해왔다. 인민정 역시 "안전이수증까지 따서 현장 일용직 일을 하기까지는 모든걸 내려놓고 정말 간절했기에 우리는 이렇게 매일 발버둥치며 살았다"며 "부디 비방이 아닌 살아갈수 있게 이 마음 놓치지않게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던 바다.
이 가운데 인민정이 지친 심경을 밝혔다. 양육비 미지급 피소와 관련된 것일지 이목을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김동성은 2018년 전처와의 이혼 후 2021년 인민정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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