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고소영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고소영의 개인 채널에는 "벌써 추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이 딸과 함께 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올해 10살인 고소영의 딸은 엄마를 닮은 듯 벌써부터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또한 고소영의 딸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 고소영과 똑 닮은 모먼트를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고소영의 사진에서 그의 타고난 비율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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