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공효진이 경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높은 건물이 없는 동네라 노을도 더 아름답군요. 동궁과월지엔 밤에 가봐요.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부용화 연꽃도 정말 아름 다웠어요 경주는 가볼 곳이 아직도 너무 많아요. 추천받은 맛집들 골라 다니면서 나름의 top5를 만들어 볼거에요ㅎ 올 여름 바캉스는 경주 바다 어때? 내일 쉬는날엔 바다에 가볼거에요 #경주여름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경주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이 담겨 있다.
한편 공효진은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케빈 오는 군 복무 중이다. 공효진은 현재 영화 '경주기행'을 촬영 중이다.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가 가해자가 석방됐다는 소식을 듣자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세 딸과 함께 그가 사는 경주로 떠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자매로 출연하며 이정은이 이들의 엄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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