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키티남친 기엽당 2.모자뺏어써봤오 3.껍데기위에 콘치즈 4.우리가방귀엽데 5.아부라소바 6.머리 또 짜름 7.살까말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의 평범한 일상과 이에 대한 설명이 코멘트로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이유비의 러블리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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