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뱀뱀이 1년 5개월 만에 돌아온다.
뱀뱀은 오늘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바메시스(BAMESIS)’ 발매를 확정했다. 뱀뱀의 컴백은 지난해 3월 발매된 정규앨범 ‘사워 앤 스윗(Sour & Sweet)’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BAMESIS’는 뱀뱀의 ‘BamBam’과 기원을 의미하는 ‘Genesis’의 합성어로, 뱀뱀이 만든 하나의 세계를 의미한다. 어린 시절 타국으로 와 K-POP 아티스트로 성공하기까지. 묵묵히 걸어오며 성장해온 뱀뱀의 정체성을 담았다.
공개된 포스터 속 뱀뱀은 고딕풍의 실버 의자에 앉아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채 상반신을 블랙, 레드컬러의 색채로 물들여 몽환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뱀뱀의 세 번째 미니앨범 ‘BAMESIS’는 오는 8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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