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민지가 곱게 한복을 입고 아들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International Day. 만두들의 학교에 갈 때마다 많은 칭찬을 받는 우리 옷 한복. 나는 10년 전 박술녀 선생님께서 맞춰주신 녹의홍상, 금방 금방 크는 애들은 쿠팡 한복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가 영국 땅에서 아들과 한복을 입은 채 학교 행사 진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민지의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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