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위클리(Weeekly)가 '권은비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내일(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권은비의 영스트리트'에 위클리 멤버 박소은, 이재희, 지한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날 위클리 세 멤버는 토요일 코너 '영스스쿨'에 출연해 통통 튀는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 9일 미니 6집 발매 이후 첫 진행되는 라디오 방송인 만큼 위클리는 신보와 관련한 각종 비하인드와 최근 소식들을 나누며 꾸밈없는 입담의 솔직한 매력으로 '홍보 요정'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클리는 최근 미니 6집 '블리스(Bliss)'를 발매하고 'LIGHTS ON(라이츠 온)'을 타이틀 곡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곡 '라이츠 온'은 그루비한 리듬감, 밝고 다이내믹한 편곡이 강렬한 댄스곡으로, 여름의 열정과 시원한 에너지를 위클리만의 맑고 건강한 매력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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