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아가 수영복을 입고 애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숙소 바로 앞에 바다. 내년엔 신랑이랑 애들이랑 가족들이랑 같이 꼭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지인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수영복을 입은 채 잘록한 골반 라인을 자랑, 두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