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은보아의 개인 채널에는 "친구랑 인생사진 찍을 수도 있고… 등엔 원래 뼈 안 보이는 거잖아요?? 이렇게 가깝게 불꽃놀이도 볼 수 있어서 좋고 너무 좋네? 오서흔이 아버님은 계속 애들이랑 찍은 사진 올리시고 난 혼자 온 척 좋다~ 현실은 아이 5… 어른 6"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은보아는 일본에서 보내는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풀장에 방문한 은보아는 썬베드에 누운 채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오지호와 은보아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오서흔 양, 아들 오주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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