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유이가 여름 햇살이 내리쬐는 호이안에서 매거진 데이즈드와 만났다.
23일 패션·문화 기반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4년 8월호를 통해 배우 유이의 베트남 호이안에 위치한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Hoiana Resort & Golf)에서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이후 유튜브 채널로 근황을 공개하며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이는 “화보 촬영, 뷰티 예능, 다양한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즐겁고 보람차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 철저한 자기관리와 운동 또한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유이는 셀프 메이크업 팁을 공유했는데 “메이크업 순서를 꼭 적어두는 것. 또 하나는 얼굴에 있는 매력 점을 살리는 거예요. 블랙 섀도를 아이라이너 붓끝에 살짝 묻혀서 점에 톡 찍어요.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섀도로 살짝, 아주 살짝 찍는 것이 저만의 팁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주변 사람들을 지키고, 긍정적인 마음 품고 살아가고 싶어요.”라며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든든한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나를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이 마음가짐이 앞으로도 쭉 유지되길 바라요.”라며 배우 유이이자 사람 김유진으로서의 목표를 전했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데이즈드 8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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