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레이양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3일 방송인 레이양의 개인 채널에는 "나 수영장 좀 데리고 가라고"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금발의 레이양이 하얀 색상의 비키니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매력에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화려한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에 오른 뒤 2015년 광고로 연예계 데뷔했다. 2018년에는 채널A 플러스 뷰티 프로그램 '쇼프리티'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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