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최근 타토아클리닉에서는 일반 토닝과 듀얼보석토닝 시술을 받은 환자 30명에 대한 만족도를 발표했다.

15명은 일반적인 레이저토닝 시술을, 15명은 듀얼보석토닝 시술을 시행하였으며 대상자 30명 모두 레이저 치료 전 MASI(Melasma Area and Severity Index: 기미 부위와 심화 정도) 점수와 시술 10회 후 MASI점수를 측정한 결과, 일반적 레이저토닝은 4.40점, 듀얼보석토닝은 7.00점으로 듀얼보석토닝의 시술효과가 더욱 높게 나타났다.

신사역 타토아클리닉 의원 김남훈 원장은 "듀얼보석토닝이 색소치료에 있어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기미 치료 시 적절하게 사용하면 치료기간의 단축은 물론 색소질환 개선에 있어 일반적인 레이저토닝보다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색소질환의 치료 방법이나 이에 사용되는 레이저 장비 또한 다양하다. 때문에 한가지의 치료방법에 현혹되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는 것이다. 개개인에 발생된 색소질환의 종류와 깊이, 특성에 따른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기 위해 보다 색소질환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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