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지혜가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서도 육아를 했다.
25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하와이 천국이라며ㅋㅋㅋ 화난 거 아님. 행복. 지상낙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혜는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지혜는 둘째 딸 엘리를 업고 체념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지혜는 하와이에서도 육아에 전념한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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