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유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SNS에 "백만 송이 장미를 피운 날. 헐콘 in CHIC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의 콘서트 비하인드를 담고 있다. 검정색과 빨간색으로 컬러를 매치한 아이유는 화려하면서도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뉴어크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워싱턴,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LA) 등 6개 도시를 차례로 돌 예정이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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