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유튜브 캡처
에스파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가 사주를 본 가운데, 윈터가 가장 영감이 발달한 멤버로 꼽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에스파'에는 '부동산 대박나는 사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술사는 에스파 멤버별 기질을 살펴봤다. 윈터와 닝닝은 목의 기운을, 카리나는 토의 기운을, 지젤은 금의 기운을 갖고 있었다.

술사는 "지젤에게 도움되는 멤버는 윈터와 닝닝이다. 그러나 윈터와 닝닝에게는 지젤이 스트레스다. 윈터와 닝닝에게 도움되는 멤버는 카리나다"라고 했다.

닝닝, 윈터는 똑같은 갑자일주였다. 술사는 "두 분 사이에 통하는 면이 있다. 닝닝은 밝은 성격에 소통력이 좋다. 정도 많다. 부동산과 연이 있다"라고 했다.

윈터에 대해 "태양이 없다. 사주까지 차갑다. 이름이 윈터라 차갑다. 에너지적으로 봤을 때, 따뜻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생각이 너무 많다. 쓸데없는 망상을 한다.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는 게 조금 약하고 급하다. 창의적인 면모가 많아서 기획, 구성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에스파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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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에 대해 "황금 돼지다. 돼지인데 재물을 깔고 있는 돼지다. 식복이 많다. 뜻을 이루거나 성취하는데 안정적이다. 다만, 내면적인 자존심이 강하다. 승부욕이 있고 지거나 무시당하는 걸 못 참는다. 사람이 정직하고 착하고 선하다. 역시 사주가 추워서 지젤, 닝닝이 불의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다. 식복이 있는데, 폭식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술사는 "지젤이 강한 걸 본인도 아냐"라며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존중 받고 싶어 한다. 인정욕구가 굉장히 강하다. 그러나 섬세하면서도 따뜻하다. 부정하는 말을 싫어한다"라고 했다.

지젤은 "우리 중에 신기가 있는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술사는 "카리나 빼고 느낌, 영감이 발달했다. 윈터가 가장 영감이 좋다. 꿈도 많이 꾸고 잘 맞는다. 머릿속에 받아들이는 에너지가 크다"라고 했다. 윈터는 "맞다"라며 폭풍 공감했다.

관상학적으로 완벽하다는 닝닝은 "감사하다"고 했다. 술사는 "주체적으로 혼자 다 해내고 성취할 관상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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