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오지호, 은보아 부부가 단란한 가족 사진을 찍어 화제다.

28일 은보아의 개인 채널에는 "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이번 여행..서흔이 아버님은 아이 다섯 아빠 놀이 많이 했지만.. 마지막 날 자유 시간 쫌 줬으니까 그날을 기억하길.. 아버님 자유 시간일 때 나도 애들 본 티 나게 셋이 사진도 찍어보고.. 며칠 더 있을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지호 부부는 최근 오키나와로 여름 휴가를 다녀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귀여운 두 자녀와 함께 호텔 발코니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오지호와 은보아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오서흔 양, 아들 오주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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