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잘 자란 아들 라익 군을 향해 흐뭇한 마음을 표했다.
26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SNS에 "어릴 때 부터 아랫니가 하나 부족했던 라익이. 몸이 크고 골격도 커지니 이 사이가 더 벌어져 이번에 교정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원래 교정 하면 초반에 많이 못생겨 지는 거 아니에요?? 난 분명 그랬었는데. 그 구간을 잘 방어 하고 있는 윤라익 큰아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아이. 아이들 한명한명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다둥이 엄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아들 라익 군과 팔짱을 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특히 폭풍성장한 라익 군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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