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진화와 완전히 결별 후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너무 먹었다ㅎ 반성하는 의미로 운동하러 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소원은 운동하러 간 모습이다. 함소원은 육아에도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자기관리에 꾸준한 모습이다. 함소원은 딸을 홀로 키우며 체력 관리를 하는 등 열심히 운동 중이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지난 2022년에 이혼했으며, 이혼 2년 만에 그 사실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딸을 위해 진화와 동거했다가 최근 완전히 갈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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