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사진=민선유 기자
베이비몬스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베이비몬스터가 초고속 컴백했다.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YG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첫 정규 앨범 'DRI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아직 데뷔한지 채 1년이 안된 베이비몬스터는 YG 내 빠르게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아이돌이 됐다.

아현은 "이번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본 것 같다. 월말 평가 때 다양한 스펙트럼의 장르를 연습했었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고, 팬미팅하면서 보여드렸던 새로운 모습들을 담으려 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은 스태프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루카는 "이번 앨범에선 YG 베이비몬스터의 뉴클래식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저희의 음색이나 틴스러움도 보여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첫 정규 앨범 'DRIP'은 오늘(1일) 오후 1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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