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헬멧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이하 ‘이친자’)에서 최근 정체불명의 헬멧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추리 욕구를 불태웠다.
헬멧남의 첫 등장은 지난 4회에서 이뤄졌다. 헬멧남은 하빈이 있는 청소년 보호센터를 찾아간 장태수(한석규 분)의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다.
6회 스틸컷에는 하빈이 헬멧남과 정면으로 마주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빈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헬멧남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 이번에는 기필코 헬멧남의 얼굴을 확인하려 다가가는 하빈의 모습이 숨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헬멧남이 하빈에게 접근한 목적이 무엇인지, 왜 그동안 사건관련 인물들의 뒤를 밟았는지 이유가 밝혀진다. 헬멧을 벗고 드러나는 그의 얼굴과 함께 헬멧남을 연기한 배우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는 11월 1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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